<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22일 해양경찰 20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지난 4월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측량시도에 맞서면서 장비와 인력의 격차 때문에 고생이 많았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우리도 신속한 판단과 기동력 있는 전투에 필요한 정도의 장비는 갖춰야 한다면서 특히 정보 분야 전력의 경우 최소한 일본 수준까지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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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22일 해양경찰 20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지난 4월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측량시도에 맞서면서 장비와 인력의 격차 때문에 고생이 많았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우리도 신속한 판단과 기동력 있는 전투에 필요한 정도의 장비는 갖춰야 한다면서 특히 정보 분야 전력의 경우 최소한 일본 수준까지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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