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자유 무역협정 1차 협상 결과를 보고 받은 자리에서, "시간에 쫓겨서 내용이 훼손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외 경제위원회 회의에서 이렇게 말하고, 한미간에 견해 차가 큰 개성공단 제품의 한국산 인정 문제는 "여야의 초당적 외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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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자유 무역협정 1차 협상 결과를 보고 받은 자리에서, "시간에 쫓겨서 내용이 훼손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외 경제위원회 회의에서 이렇게 말하고, 한미간에 견해 차가 큰 개성공단 제품의 한국산 인정 문제는 "여야의 초당적 외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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