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탄두, 인공위성 탑재 여부 불확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20 13:15 수정 2006.06.21 19:17 조회 조회수 20일 국회에서 열린 미사일 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한 정부 당국자는 "북한 발사체에 탑재할 물체의 성격이 핵탄두인지 인공위선인지에 대한 한미 정부의 분석이 아직 불확실하다"고 보고했다고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북한이 실제로 발사체를 발사할 지도 정확하게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이에 대한 "미국과 한국의 분석은 거의 일치한다"고 설명했다고 우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모 가슴엔 배지…"차원 다른 신분" 김주애 튀는 패션 동영상 기사 민주당 "마냥 좌시할 순 없어"…용혜인 정리 수순 나서나 동영상 기사 감으로 하는 훈련은 끝…"표정까지 분석" 새 코치 정체 동영상 기사 라벨 금지인데 '착'…삼다수 안 되고, 백산수 되는 이유 동영상 기사 풀리지 않는 '냉동창고 살인'…오락가락 진술에 미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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