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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북한에 직접 미사일 철회 요구"

정부, 주변국과 다각적 외교 노력

북한의 미사일 발사 움직임과 관련해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20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번 사태가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우상호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현재 미사일 발사 저지를 위해 미국, 일본은 물론 중국, 러시아와도 다각적인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직접 당사국인 북한에도 미사일 발사가 가져올 심각한 파장을 설명하고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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