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KTX 여승무원들 "대통령이 나서야"

파업 중인 KTX 여승무원들은 19일 청와대 부근인 서울 신교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KTX 여승무원 문제 해결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사회양극화를 해결하겠다고 한 노무현 대통령이 KTX 여승무원들의 문제해결에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오는 21일과 23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