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데이콤, 한국 MS 사기 혐의 고소

데이콤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데이콤은 고소장에서 지난해 전국 성인오락실들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정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도록 하는 조건으로 소프트웨어 독점 공급권을 약속받았지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약속을 깨 170여 억원의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데이콤과 일체의 계약을 맺은 적이 없다며 이들이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름을 팔면서 판매 활동을 해 중단 요청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