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신발산업이 특수화로 옛 명성 찾기에 나섭니다.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는 11일 지난해 8월부터 1억 1천만원을 들여 삼덕통상과 하이퍼 그립 등 지역 신발업체 8개사와 공동으로 특수화 개발에 나서 제품 개발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삼덕통상에서 개발한 건강기능화, 하이퍼 그립의 노인들을 위한 실버슈즈, 삼원기업사의 인조잔디용 축구화 등 많은 기능성 신발들이 개발에 성공,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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