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이 조슈아 볼튼 백악관 비서실장 임명을 계기로 이뤄진 참모진 물갈이와 개각을 마무리했다고 미국 정부 관리가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국 쇄신을 위해 지난 4월 볼튼을 새 비서실장에 임명하고 백악관과 행정부 개편 작업을 벌여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볼튼 실장 취임 이후 존 스노 재무장관 후임에 헨리 폴슨 골드만 삭스 회장을 지명했으며, 스콧 매클렐런 대변인 자리에는 폭스 뉴스의 앵커 토니 스노를 기용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