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회사기술 빼내 창업' 간부 적발

서울경찰청은 휴대전화 성능 시험기기 생산 회사에 다니면서 기술정보를 빼낸 혐의로 37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서울 문래동의 휴대전화 성능 시험기기를 생산하는 회사에서 간부로 일하며 두 차례에 걸쳐 설계도면 등 기술정보를 빼낸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씨가 훔친 기술을 이용해 경기도 부천에 동종업체를 차리고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휴대전화 성능 시험기기를 만들어 모두 5천5백만 원을 챙겼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