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 원빈이 다음 주 쯤에 무릎 부상으로 조기제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육군은 어제(1일) 열린 전역심사위원회에서 이렇게 결정을 내린 뒤, 오늘 1군 사령관의 결재를 받아서 원빈을 전역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빈은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지난 달 초 수술을 받고 의병제대를 의미하는 5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원빈의 연예계 복귀는 무릎 치료가 끝나는 6개월 정도 뒤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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