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 8 = ㈜대우, 41개 계열사 10개사 감축 구조조정세부계획 발표
▲1999. 6.30 = 대우 사장단 전원 사표제출
▲1999. 7.25 = 김우중 회장, 경영 정상화 후 명예퇴진 선언
▲1999. 8.26 = ㈜대우 등 12개 계열사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돌입
▲1999.10.21 = 김 회장, 중국 옌타이 방문 후 귀국했다 해외도피
▲1999.11. 1 = 김 회장 및 계열사 사장단 사표 제출
▲1999.12. 9 = 금감원, 대우 특별감리반 구성
▲2000. 9.15 = 금감원, 대우 분식회계 적발, 임직원 등 52명 검찰 고발
▲2000.10 = 대검중수부, 대우 관계자 등 100여명 소환 착수.
▲2001. 2. 1 = 전주범ㆍ양재열 전 대우전자 사장 등 구속
▲2001. 2. 3 = 검찰, 대우 '41조원 분식회계' 발표, '비자금' 내사착수
▲2001. 2 = 대우 관계자ㆍ회계법인 대표 등 34명 기소
▲2001. 3. 2 = 대우사건 첫 공판
▲2001. 3. 6 = 김 전 회장 체포영장
▲2001. 7.24 = 서울지법, 대우사태 관련 첫 선고. 26조원 추징금에 중형
▲2005. 4.29 = 대법원, 대우사태 관련 23조원 추징금, 관련 임직원 유죄 확정
▲2005. 6.14 = 김 전 회장 귀국, 검찰 조사 시작
▲2005. 6.16 = 김 전 회장 구속
▲2005. 7. 1 = 김 전 회장 구속기소
▲2005. 7.15 = 김 전 회장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입원
▲2005. 8.10 = 김 전 회장 2차 입원
▲2005. 8. 9 = 김 전 회장 첫 공판
▲2005. 8.13 = 김 전 회장 신촌 세브란스 병원 3차 입원
▲2005. 8.29 = 법원, 김 전 회장 한 달 간 구속집행정지
▲2005. 8.30 = 김 전 회장 협심증 수술
▲2005. 9. 2 = 김 전 회장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등 추가기소
▲2006. 2. 2 = 김 전 회장 구속집행정지 연장
▲2006. 5. 9 = 김 전 회장 결심공판, 검찰 징역 15년 추징금 23조여원 구형
▲2006. 5.30 = 법원, 징역 10년과 벌금 1천만원, 추징금 21조4천억여원 선고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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