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 부재자 투표율이 90.8%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관위 집계결과 거소투표자를 제외한 투표대상자 77만 6천545명 가운데 70만 5천277명이 투표했으며 이는 지난 총선때 부재자투표율 90.5% 보다는 높지만 지난 2002년 지방선거때 투표율 91.8%보다는 1% 포인트 낮아진 수치입니다.
26일, 25일 이틀동안 전국 506개 투표소에서 진행된 이번 부재자 투표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독도에 투표소가 마련됐고 월드컵 축구대표팀과 개성과 금강산 근로자들도 참여해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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