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아산시 당원협의회 회원과 아산시 신창면 주민들은 26일 이명수 충남도지사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3보1배를 실시했다.
아산 당원협의회 회원 등 200여명은 이날 오전 천안시 아라리오 광장부터 천안역 광장까지 1.5km의 거리를 5명의 지지자들이 번갈아가며 천안시민들에게 절을 올리고 이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아산 당원 협의회 회원들은 이날 오후에는 아산고 사거리에서 온양온천역 광장까지 3보 1배를 다시 했다.
이날 3보1배에 참가한 당원 박 모씨는"천안과 아산은 하나의 문화권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양 도시의 소원했던 점을 극복하고 (고향이 아산인) 이 후보를 도지사에 당선시켜 천안과 아산이 함께 발전하자"고 말했다.
(천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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