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57년 만에 비자면제 폐지한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26 0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과 중국이 지난 1949년 수교 이후 상대국 국민에게 적용해 왔던 단기 체류자 비자 면제 조치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관용 여권을 가지고 그동안 북한을 자유롭게 드나들던 중국인들이 앞으로는 사전에 비자를 받아야만 북한에 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조치는 북한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중국인들이 평양 등 주요 도시에 너무 많아 통제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밤마다 나타나 "하지 마세요"…'부캉이 자경단' 정체 동영상 기사 9살의 필사적인 구조 요청이었다…놀라운 기지 동영상 기사 '탕' 결국 실탄 발사했다…위험천만 폭주의 말로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손흥민 역사 쓴 밤 '은퇴 소동'…"갈등 터졌다" 무슨 일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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