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도 월드컵 '모의고사'…경비 강화

도심 11곳에 별도 경찰력 배치

경찰이 월드컵 기간 예상되는 대규모 거리응원에 대비해 한국 대표팀과 세네갈의 평가전이 열리는 23일 밤, 시험 가동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23일 서울광장에 2만여 명, 청계광장에 5백여 명의 시민이 모일 것으로 보고 안전한 거리응원이 될 수 있도록 경비를 펼칠 계획입니다.

경찰은 야광테이프로 바둑판 형태의 블록을 지정하고 비상·안전 통로를 확보하는 한편 사람 수에 따라 주변 교통을 탄력적으로 통제할 예정입니다.

청와대와 미국대사관, 일본대사관 등 도심의 특정지역 11곳은 별도로 경찰력이 배치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