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취업의 1차관문인 서류전형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정성들여 자기 소개서를 쓰게 되지요.
하지만 호감가는 표현과 그렇지 못한 표현이 있다고 합니다.
취업포털 인쿠르트가 기업 인사 담당자 126명에게 물어봤더니, 가장 호감이 가는 문구로 '긍정적이고 밝은'이라는 표현을 꼽았습니다.
또 '팀워크'나 '책임감', '협동심' 같이 조직과 잘 융화되는 문구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같이 지원동기가 뚜렷한 표현도 호감도가 높았습니다.
반면 '뽑아만 주신다면'처럼 막무가내식 표현, '우등생'이나 '반장'같이 자신을 자랑하는듯한 문구, '엄격하지만 자상하신 부모님 가르침 아래'같은 판에 박힌 표현들은 감점요인이 된다고 하니까 참고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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