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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신상 공개

국가청소년위원회는 관보와 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0차 청소년대상 성범죄자 533명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청소년위원회는 지금까지 공개 대상을 분석한 결과 인터넷을 이용한 성범죄 비율이 6차 공개 당시 68%에서 10차 때는 90%로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인터넷이 성매매 창구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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