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공학도를 키우는데 앞장서는 5개 대학에 앞으로 5년 동안 모두 44억원이 지원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와 산업자원부는 '여학생 공학교육 선도대학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7월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공과대학 여학생의 역량개발을 통해 전공 분야로의 취업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5대 권역에 5개 선도대학을 선정해 1개 대학에 최대 9억원을 지원합니다.
선도대학들은 교육과정, 교수진 구성, 현장실습 등 여학생의 특성과 경험을 고려한 공과교육 체제 및 운영 시스템을 도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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