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경찰서는 18일 선거구 주민에게 금품과 후보 명함을 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양주시 기초의원 예비후보 A(45.무소속)씨의 사무장 유 모(47)씨와 부인(46)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 등은 17일 낮 12시40분께 양주시 덕계동 디자인 작업장 인근에서 B(42.여)씨 등 2명에게 각각 현금 10만원과 후보의 명함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양주=연합뉴스)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18일 선거구 주민에게 금품과 후보 명함을 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양주시 기초의원 예비후보 A(45.무소속)씨의 사무장 유 모(47)씨와 부인(46)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 등은 17일 낮 12시40분께 양주시 덕계동 디자인 작업장 인근에서 B(42.여)씨 등 2명에게 각각 현금 10만원과 후보의 명함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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