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논란 속 담보대출 급증세 지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18 09: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 정부 관계자들이 잇따라 '부동산 거품붕괴론'을 내놓고 있지만, 이달 들어서도 은행권의 주택 담보대출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5일말 현재 국내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모두 114조 3천억 원으로 지난달 말 보다 1조 2천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6월 이후 10달 만에 최대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던 지난달의 3조 3천억원을 제외하면 올들어 가장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MDL 이남에 지뢰 직접 매설…시점은 1년여 전"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해도 해도 너무하네"…마라톤 남발에 '민원 폭주' 동영상 기사 "연봉 2배" 중국 갔는데…3년만 토사구팽 '씁쓸' 동영상 기사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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