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17 09:19 조회 조회수 17일 새벽 0시쯤 부산시 진구 전포동 앞 도로에서 50살 홍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44살 신모 씨를 치였습니다. 신씨는 이 충격으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으로 튕겨 나갔고 맞은 편에서 달려오던 택시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무단횡단을 하고 있던 신씨를 지나던 차들이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달아난 택시 운전사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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