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르면 올 여름에 1/3 증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16 17:15 조회 조회수 신세계 그룹이 빠르면 올여름에 이명희 회장 지분의 3분의 1을 정용진 부사장에게 증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는 "3분의 1씩 단계적으로 증여할 것이며 가을이나 빠르면 올여름에 시작하고, 세금의 대부분을 주식으로 납부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는 또 이번 증여는 이 회장이 지난해부터 세금을 다 내면서 일찍 증여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데 따라 준비를 해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MDL 이남에 지뢰 직접 매설…시점은 1년여 전"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해도 해도 너무하네"…마라톤 남발에 '민원 폭주' 동영상 기사 "연봉 2배" 중국 갔는데…3년만 토사구팽 '씁쓸' 동영상 기사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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