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개장후 방문객 2천만명 돌파 청계광장-광통교 일대 가장 인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16 13:32 조회 조회수 지난해 10월 1일 새로 문을 연 서울 청계천에 그동안 연인원 2천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하루 평균 9만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17만명이 청계천을 찾아, 15일 현재 방문객 수가 2천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전체의 64% 가량이 저녁 6시 이후 밤 시간대 방문객이었고, 청계광장에서 광통교 일대를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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