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개성공단근로자 25일 부재자투표

경기도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5.31 지방선거에서 북한 개성공단 파견 근로자 500여명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부재자투표소를 파주시 군내면 남북출입국관리사무소(CIQ)내에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재자투표소는 오는 24일 설치돼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만 운영된다.

앞서 선관위는 통일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난 11일 우편으로 부재자신고서를 개성공단 사업지원단에 보내 부재자신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선관위는 또 24일까지 기표용지와 선거공보물을 보내 개성공단 근로자들이 부재자투표 당일 남북출입국사무소에서 부재자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파주=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