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워 온 혐의로 탤런트 고 모 씨 등 연예인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5일 고 씨와 가수 하 모 씨, 가수 김 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자진출석한 뮤지컬배우 장 모 씨와 하 씨의 친구 박 모 씨를 추가 조사했습니다.
고 씨와 하 씨 등 관련자 5명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반포동 하 씨의 집에서 대마초를 나눠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3차례 이상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운 고 씨 등 4명을 구속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