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 환율이 장중 7위안대로 떨어졌습니다.
15일 상하이 외환거래소에서 위안화 환율은 달러당 7.9972위안까지 떨어졌다가 소폭 반등해 결국 지난 12일 보다 0.0031위안이 떨어진 8.0030위안으로 마감했습니다.
위안화 환율이 장중에 7위안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7월 평가절상 조치 이후 처음입니다.
중국 위안화는 대외무역불균형에 따른 무역마찰로 점진적인 절상추세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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