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표시 개선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15 11:0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에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알리는 교통안전표지판의 크기가 확대되고 점멸 경보등이 설치될 계획입니다. 경찰청은 운전자가 현재 설치된 표지판을 쉽게 인식하지 못한다는 여론이 있어 이와 같은 개선안을 마련해 서울 시내 5개 지역에 시범적으로 설치한 뒤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야구대표팀 결국 '산골 마을' 찾아갔다…1차전 앞두고 왜 동영상 기사 "'가세연 수준' 수사해서 척결해야"…한동훈 "떼거지로 복수, 할 테면 하라" "시간 지킨 사람만 바보"…수험생·학부모 거리로 나왔다 동영상 기사 한동훈 "민주당 조폭이냐? 복수할 테면 해봐라" 동영상 기사 대통령 회견 하루만에 사퇴…"'한동훈 사태'는 끝까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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