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선관위는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주민등록 전입을 주도한 혐의로 37살 문모 씨 등 2명에 대해 검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구미시에 위치한 국내 유력 전자회사와 반도체 부품회사 기숙사 사감으로 지난달 말 기숙사 입구에 전입신고서를 비치해, 기숙사생 천여 명의 주민등록을 구미로 옮기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회사측은 "새로 입사한 사원들이 주민등록을 이전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