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우리시간 9일 오전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타임 100인 파티'에 참석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에 앞서 비는 맨해튼 W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2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공연한 이후의 미국시장 진출 경과와 향후 계획 등을 밝혔습니다.
비는 기자회견에서 미 방송국 ABC의 수석 프로듀서가 '비 다큐멘터리'를 만들겠다는 의향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가수 비와 함께 천재 소녀골퍼 미셸 위와 김용 하버드의대 교수도 '타임 100인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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