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의 '교통 할아버지' 웨딩 마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08 14: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40여년동안 교통정리 봉사활동을 해 온 90살 임진국 할아버지가 경찰과 주변의 도움으로 8일 오전 서울 영등포 역전지구대에서 75살 차갑선 할머니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8일 결혼식에는 영등포 역전 지구대 소속 경찰들과 주민들이 모여 할아버지의 결혼을 축하했으며 임 할아버지 부부는 민속촌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이웃 주민들이 마련해준 방에 신혼 살림을 차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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