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한국 토요타 자동차에서 수입,판매한 렉서스 103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생해 해당 수입업체에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하반기에 생산된 'IS 250'과 'GS 300', 그리고 'GS 430' 등입니다.
이들 차량은 운전석과 조수석의 안전벨트 되감기 장치 불량으로 정상적으로 안전벨트를 맬 수 없고, 이에 따라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게 건교부의 설명입니다.
차량 소유자는 8일부터 렉서스 딜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결함을 수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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