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시6분께 대전 서구 변동과 내동, 유성구 가정동 등 3개동 일대 2천500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2천300여 가구에는 1시44분까지 38분간 전기 공급이 중단됐으며 나머지 200여 가구에는 2시9분께 송전이 정상화됐다.
한국전력 충남지사는 변동에 있는 한 건물에 설치된 피뢰기(선로나 전기기기 등을 이상전압으로부터 보호하는 장치) 파손에 의한 사고로 보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대전 2천500여 가구 새벽 한때 정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