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평택 대추리 행정대집행과 관련해 "미군기이전사업의 지연에 따른 막대한 외교적,경제적 국익손실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5일 오전 이병완 비서실장 주재로 정무점검회의를 갖고 "향후 차질없는 기지이전 사업이 추진되고 주민지원대책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기관이 더욱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청와대는 특히 이번 대집행과정에서 경찰과 주민들이 부상을 입은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조속한 쾌유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