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유그룹 정·관계 거액 로비 의혹" 권영세 의원, 관련 보고서 검찰에 보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04 11: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불법영업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다단계 업체 제이유그룹이 검찰과 경찰, 정치권에 거액의 로비자금을 뿌렸다는 보고서를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회 정보위 소속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은 '제이유그룹의 비자금규모와 은닉 실태' 보고서를 보면, 고문과 총경리 등을 통해 2천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검찰과 경찰, 정치권에 100억여원을 로비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숙적 일본 완파!' 신들린 이정현…종료 직전 '3점슛' 포효 동영상 기사 기자회견 이후 민주당 '싸늘'…"사퇴" 결국 고개 숙인 용혜인 동영상 기사 "비극 닥칠 것" 공포 속 AI 수장들 한 목소리…개발 늦추나 동영상 기사 아들은 뛰어내렸지만…잿더미 된 집에서 숨진 40대 엄마 "수술 중 아이 울음소리"…산부인과 수첩 열자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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