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8시쯤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의 한 병원에서 36살 정 모 씨가 간호사 1명을 흉기로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정 씨는 병원 간호사인 자신의 아내를 불러달라며 다른 간호사를 인질로 붙잡은 뒤 출동한 경찰과 5시간 가량 대치했습니다.
경찰은 새벽 1시쯤 진압작전을 펼쳐 정씨를 검거했고, 정씨는 이 과정에서 자해해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정 씨가 별거중인 아내를 만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