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성범 의원 부인 오늘 재소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03 07: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나라당 '공천헌금'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 1부는 박성범 의원의 부인 신은경 씨와 신씨에게 금품을 건넨 장모 씨를 3일 다시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참고인으로 소환되는 신씨를 상대로 장씨로부터 미화 21만 달러를 받게 된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하고 필요할 경우 대질조사도 벌일 방침입니다. 검찰은 신씨의 신분이 조사 도중에 피의자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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