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궁중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전통 의례 재현 생사가 서울 시내 고궁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어린이날인 오는 5일 오후 2시 경복궁 근정전에서는 '세종대왕 즉위 의식'이 재현됩니다.
세종대왕, 문무백관 등의 전통 복장을 한 3백5십 여명이 참여하며 시민 18명도 역할을 맡아 의식을 재현합니다.
경희궁에서도 오는 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 '궁중의례 재현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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