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론스타 자회사 전 부사장 구속

부실 채권 비싸게 사주고 수억원 받아

<8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론스타의 부실채권 매입과 관련해 청탁과 함께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론스타 자회사인 허드슨 어드바이저 코리아 전 부사장인 신동훈씨와 부실채권 펀드인 KDB파트너스 우병익 대표를 구속수감했습니다.

신씨 등은 윈앤윈 21 사장 강모씨로부터 "부실 채권을 유리한 조건으로 매입해달라"는 청탁 등과 함께 각각 4억 5천만원과 5억 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