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남 통영에서 어선 전복사고의 원인은 해상 뺑소니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귀항길 어선과 충돌한뒤 달아나 어민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28일 부산선적 110t급 예인선 선장 66살 김 모씨와 갑판장 65살 정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예인선으로 끌고가던 600톤급 선박이 사고가 난 10t급 어선 77 동영호와 충돌해 동영호 선원 5명 중 3명을 숨지게 했는데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