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력기업인 현대자동차를 살리자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25개 시민단체는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의 위기가 울산의 위기인 만큼, 회사가 하루빨리 정상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앞서 박맹우 울산시장과 이두철 상공회의소 회장, 그리고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들은 검찰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대검찰청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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