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국제 영화제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종 행사 준비가 분주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상영관이 모여있는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 거리에는 전주 영화제를 알리는 대형탑이 모습을 드러냈으며, 영화 정보센터와 야외 상영관의 무대 공사, 루미나리에 설치작업도 막바지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티켓을 예매하는 지프센터에는 국내외 관객들이 발길이 꾸준이 이어지고 있으며, 단편영화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모두 사십여편의 작품이 매진되는등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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