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는 한강대교 밑으로 흐르는 물의 양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회전식 '자동 유량 측정시설'을 한강대교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6억 2천만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2,3 시간이 걸리던 기존의 인력측정을 무인.자동화 함으로써 5, 6분으로 단축했습니다.
건교부는 올해 안에 임진강 통일대교 지점과 낙동강 고령교 지점에 이 시설을 추가 설치하는 등 향후 2010년까지 전국 5대 강 주요지점 30곳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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