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은 밀입국한 조선족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휴게텔 업주 47살 권 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권씨는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청주 용암동에서 휴게텔을 운영하며 중국에서 밀입국한 조선족 36살 김 모씨를 고용해 손님으로 온 남성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하고 450만원어치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도 남성전용 휴게텔에서 여성종업원을 고용해 유사 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휴게텔 업주 27살 손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손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청주 가경동에서 휴게텔을 운영하며 여성종업원 25살 정 모씨 등 2명을 고용해 남성 손님에게 유사 성행위를 해주고 2천여만원어치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