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불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 크게 저조

복지부, 소득 기준 완화 검토

정부의 불임부부에 대한 시험관 아기 시술비 일부 지원제도와 관련해 신청자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시험관 아기 시술비 지원 대상을 올해 1만 6천쌍으로 잡고 지난달 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있지만 지난달 31일 현재 3천5백쌍만이 지원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소득 기준이 너무 엄격해 신청이 저조한 것으로 보고 최종 신청결과에 대한 분석을 마친 뒤 소득 기준 변경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