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안민석 의원>
황제 테니스 핵심인물인 선병석 회장과 이명박 서울시장이 별장 파티를 즐겼다는 내용들이다.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는 별장 파티를 즐길만큼 특수한 관계였다. 이 시장은 8월 18일 첫 해명에서 선병석 회장은 같이 테니스를 친 적이 있을 뿐 개인적으로 알지 못한다. 그 사람 이름도 처음 이번에 처음 알았다고 주장했다.
이해찬 총리의 경우 부적절한 골프파문 으로 국무총리 자리까지 사퇴한 반면에 이 시장은 황제 테니스 의혹과 관련해 2년간 남산테니스 제공했던 핵심인물 선 회장을 잘 모른다고만 주장하며 사건 확산 차단한 바 있다.
열린우리당 제보 내용에 대해
진상조사단 안민석 의원이 선병석 회장을 직접 만나 5시간 대화.
2003년 10월 별장 파티를 주선하고 이 시장과 어울렸다고 밝혀.
증언 요지는 다음과 같다. 일단 증언을 말한다. 청평 방향 청평
춘천 그 사이 정도. 선 회장은 별장 파티에 쓰인 밴드 기기 본인
직접 서울에서 운반. 선 회장은 30대 중반 모 대학 성악과 강사
등 ... 별장 파티 참석 주선. 이 시장과 선 회장은 별장 파티에서
여흥을 즐겼다.
이 별장은 이 시장을 비롯한 7인의 현대 고위간부 출신 인사들의 공동소유. 이 증언을 밝히기 위해 별장을 추적. 청평 쪽이라고 증언했던 별장의 정확한 소재는 경기도 가평군 설왕면 선촌리에 가서 이명박 별장을 확인. 4월 11, 15일 현장방문. 주민들 확인 1988년 등기 등록. 등기 상 소유주는 김모씨. 김씨는 이 시장의 처남. 이 밖에 7인 공동소유. 선 회장이 밝힌 공동소유주는 이 시장으로부터 공동소유라 듣지 않았나 싶다.
최근 이 별장은 이 시장의 큰 딸이 자주 사용한다고 현지 증언. 이번 황제 테니스의 핵심적인 관계는 선 회장과 이 시장의 관계다. 이 시장은 첫 해명부터 선 회장과는 개인적으로 알지 못한다고 친분관계를 차단함으로써 차단하려.
이번 별장파티를 통해 두 사람의 특수한 관계가 확인됐다. 검찰은 두 사람의 관계를 철저하게 수사해서 황제 테니스 모든 의혹을 밝혀야.
<정태근 서울시 정무부시장>
"열린우리당의 시대착오적 공작정치 개탄한다. 김한길은 지난 14일 국민이 경악할만한 한나라당 유력인사 비리 밝히겠다고 국민협박했고 이 시장 관련 소문 흘린바 있다 2003년 10월 선회장 주선으로 별장파티 참가해 여흥 즐겼다는 허위사실 발표. 정례적 테니스 동호회 친목모임에 참석한 것을 업자로부터 향응받은 것으로 왜곡날조했다.
선병석 회장은 안민석 의원에서 사실 날조말라고 한 적 있는데 허위사실로 경악할만한 비리 운운하며 야당을 협박하고 이 시장 업무추진 방해하려는 것은 시대착오적 공작정치의 전형이다 이 사건은 안민석 개인 범죄행위가 아니라 열린 우리당이 지방선거 완패 두려워 2002년 대선때 써 먹어 효과를 본 바 있는 김대업 병풍공작 설훈의 기양건설 공작과 같은 허위사실 공세의 일환으로 진행한 사건입니다.
그리고 이는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부각된 이명박 시장 흠집내기다. 2년전 동호회 수련회 참석한 것 갖고 발표. 당차원 법적 책임져야, 열린우리당 지도부 법적 책임에 앞서 국민앞에 사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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