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 대행은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해 "지난 1.4분기는 6% 내외의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며 크게 경기가 악화되지 않는다면 연간 5% 수준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 대행은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에 출석해 "경기 회복 속도가 들쑥날쑥하지 않고 완만히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엔 세계 경제 회복세와 함께 경기 회복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총리 대행은 "현재 개인채무 불이행자도 정상 수준으로 줄어들고 있고 노사 관계도 근로 손실 일수와 노사 분규 건수 등이 줄어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