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워드, 오늘 출국…"다음달 또 올게요"

내달 방한, 혼혈아돕기 재단 설립 계획

하인스 워드 선수가 12일 오전 10시 애틀란타 행 비행기로 9박 10일간의 첫 고국 나들이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어머니와 함께 방한한 워드 선수는 지난 열흘동안 자신이 태어난 이대 동대문병원을 방문하고 국내 혼혈아동들과 만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워드 선수는 다음달 말쯤에 아내, 아들과 함께 다시 한국을 방문해 혼혈아동들을 돕기 위한 재단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