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재벌가의 편법 증여 의혹과 관련해 참여연대가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 부자와 정용진 신세계 부사장 등 8명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고발장에서 "현대차 그룹 계열사들과 광주 신세계가 편법으로 총수 일가에 이익을 몰아주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회사에는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세계 측은 허위 사실을 유포해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참여연대를 맞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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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편법 증여 의혹과 관련해 참여연대가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 부자와 정용진 신세계 부사장 등 8명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고발장에서 "현대차 그룹 계열사들과 광주 신세계가 편법으로 총수 일가에 이익을 몰아주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회사에는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세계 측은 허위 사실을 유포해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참여연대를 맞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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