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계속 늘어 48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고시학원이나 직업훈련기관 등에 통학하거나 자택 또는 인근 독서실 등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모두 48만4천 명으로 1년 전의 44만6천 명보다 8.5%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취업준비자가 늘어나는 것은 갈수록 사회적 지위나 급여수준이 높은 직장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늘어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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