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문성현 당 대표가 12일 오전 5.31 지방선거에서 경남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문 대표는 \'출마의 변\' 과 핵심 공약사항 등을 밝히며 천영세 5.31 지방선거대책위원장과 강기갑, 권영길, 노회찬 의원 등이 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민노당은 설명했다.
민노당은 또 문 대표가 회견이 끝난 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예비등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창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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